마케팅, 브랜딩, 홍보, 그리고 광고
글을 읽다보면 이들이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는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.
하지만 책을 읽어본다 하더라도 그 구분이 쉽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.
위의 그림은 내가 본 정의 중 가장 명쾌하고 재미있게 차이점을 표현한 것이랍니다.
그러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훌륭한 브랜드를 키워내는 마케팅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위의 네 가지를 적절하게 다룰 줄 아는 설득과 소통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.
실제로 위 영역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, 겹치는 부분도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
결국에는 사람에게 소통을 통해 긍정적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라는 공통 목표를 갖고 있기도 하구요.
영역의 정의와 구분도 중요하지만, 이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전문가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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